내 물건들의,
작은 미술관
사진 한 장이면 액자가 됩니다. 아끼는 물건을 선반에 진열하고, 왜 샀는지 한 줄을 남기고, 이달의 물욕을 숫자로 마주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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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용한 다섯 가지
1
사진이 곧 액자
찍은 그대로의 비율로 액자가 됩니다. 무채색 프레임 안에서 물건의 색만 살아납니다.
2
선반에 진열
카테고리별 선반으로 정리하고, 좌우로 넘겨 보는 나만의 전시.
3
왜 샀는지, 한 줄
물건마다 사연 한 줄. 나중에 가장 그리워지는 건 결국 그 한 줄입니다.
4
살까 말까, 30일
바로 사지 않고 위시에 담아 관망. 참아낸 물욕은 결산에 남습니다.
5
이달의 물욕, 숫자로
입고·방출·지출·참은 금액을 카드 한 장으로. 다그치지 않고 담담하게.
tem.
“들고 나가면 하루가 작품이 된다”
— 어느 템의 사연 한 줄
조용한 원칙
- 01가입 없이 바로 시작 — 기록은 이 기기 안에만
- 02무채색 디자인, 광고 없음
- 03알림은 원할 때만
tem.gallery/@you